카이제곱 검정, 설문 데이터에서 차이가 진짜인지 보는 법
들어가며 설문 결과를 받았다. “20대 여성의 만족도가 남성보다 5%p 높다.” 디자인 보고서에 그렇게 적었다. 회의에서 한 줄 인용된다. “여성 …
Read more →들어가며 설문 결과를 받았다. “20대 여성의 만족도가 남성보다 5%p 높다.” 디자인 보고서에 그렇게 적었다. 회의에서 한 줄 인용된다. “여성 …
Read more →버튼을 누른다. 그러면 0.1초 안에 색이 살짝 어두워지거나, 화면이 살짝 가라앉거나, 손끝에 작은 진동이 닿는다. 이 0.1초를 우리는 거의 의식하지 않는다. 그런데 이 0.1초 …
Read more →들어가며 분기 회의를 떠올려 보자. 화면 왼쪽에 막대가 하나 서 있다. “이번 분기 전환률 5.2%에서 5.9%로 올랐다. 신규 디자인 효과.” 누군가 묻는 …
Read more →계획 오류: 우리는 왜 항상 일정을 맞추지 못할까 1. 계획대로 흘러가는 법이 없다 오늘 아침에 세운 계획을 떠올려보자. 오전에는 글을 쓰고, 오후에는 밀린 코드를 정리한 뒤 저녁 …
Read more →들어가며 주변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다. 동전을 다섯 번 연속 던졌더니 앞면만 나왔다. 여섯 번째에 친구가 이제 뒷면 나올 차례라고 의기양양하게 거는 장면. …
Read more →디자이너에게 가장 필요한 태도가 뭐냐고 물으면, 나는 늘 같은 답을 한다. 논리적 사고라는 답이다. 근거를 파악하고, 맥락을 읽고, 결정을 내리고, 그 결정을 설득하는 것. …
Read more →1. 정렬했는데 왜 어색할까 피그마를 쓰다 보면 한 번씩 이런 순간이 온다. 분명히 수평·수직 중앙 정렬을 눌렀는데, 아이콘이 왼쪽으로 쏠려 보인다. 사각형과 원을 나란히 놓고 같 …
Read more →들어가며 디자인을 바꿨다. 한 달 후 페이지뷰가 올랐다. 디자인이 잘 됐나 보다, 우리 팀이 잘한 거다. 보고서에 그렇게 적었다. 그런데 며칠 뒤 의문이 생겼다. …
Read more →통계 이야기를 시작하면 대부분 평균부터 나온다. 학교에서, 뉴스에서, 업무 보고서에서 우리는 늘 평균을 본다. 이번 달 평균 매출, 평균 응답 시간, 우리 반 평균 점수. 숫자 하 …
Read more →들어가며 어느 날 문득 깨닫는 순간이 있다. 세상 일이 내 생각을 너무 잘 뒷받침해준다는 걸. SNS 피드도 그렇고, 뉴스 헤드라인도 그렇고, 주위 사람들의 말도 다 어느 방향을 …
Read more →나는 좋은 디자이너의 조건을 다음과 같이 본다. 한 영역에서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보다, 전 영역에서 고루 80점 이상을 줄 수 있는 사람. 왜 이렇게 보게 됐는지, 어떤 의미 …
Read more →단순히 User flow를 만들 수 있는 단계를 지나, 좋은 User flow를 만드는 것까지 가고 싶다면 디자인 시스템이나 컴포넌트 재활용에서 벗어나서 생각해야 한다. 벗어나기 …
Read more →중첩된 border-radius는 아래 식으로 잡을 때 시각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경우가 많다. 그러나 이 공식도 모든 상황에 딱 맞는 만능키는 아니라서, …
Read more →개발팀의 거의 절반이 디자이너인 환경, 제품에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많은 영향을 끼치는 환경에서 일하면서, 늘 요구사항 파악과 구체화, 리소스를 고려한 가장 작은 구현은 무엇인지 고 …
Read more →2025년의 2/3쯤이 됐다. 디자인을 하면서 한 가지 헷갈리는 게 있다.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, 저렇게 만들어야 한다. 디자이너는 이래야 한다 아니다, 디자이너는 저래야 한다. …
Read more →사진기의 발명. 똑같이 그리는 게 잘 그리는 시대에 막을 내리다. 사물을 똑같이 그린 그림을 보고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. “이거 아주 사진 같은 그림이구만.” …
Read more →예전에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. “너희들은 구조적, 구조적인, 구조적으로 이런 말들을 자주 하는데 구조적이라는 게 무슨 말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어 보인 …
Read more →CSS는 디자이너를 위한 언어라고 생각하고 있다. 처음에 CSS를 배울 때도, 계속 공부하고 있는 지금도 이 생각은 변하지 않고 있다. 이 생각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, 가장 큰 …
Read more →통계를 사용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어떨 때, 어떤 통계를 사용해야 하는지에 관한 것이다. 사실 매우 간단한 것이기 때문에 알아두면 분명히 도움이 된다. …
Read more →모집단과 표본집단, 추론 통계 분포에 대해 알기 전에 모집단과 표본집단의 개념에 대해 알아야 한다. 모집단이란 전체 인구를 말하는 것이고 표본집단은 조사를 위해 선정된 적은 수의 …
Read more →주의: 이 포스팅은 분산분석을 계산해내기 위한 복잡한 공식을 설명하지 않는다. 개념과 R에서 사용하기 위한 방법만 설명한다. ANOVA란 무엇인가? t-test는 독립변수가 하나이 …
Read more →표본이 독립적이지 않다? t-test는 표본이 독립적인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하다. 표본이 독립적이라는 말은 표본에 관측치가 다른 표본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. 예 …
Read more →이 포스트에서는 유의수준과 p-value(유의확률)이 무엇인지, 그 전에 귀무가설과 대립가설, 1종오류와 2종오류가 무엇인지 등을 정리한다. 귀무가설과 대립가설 귀무가설과 대립가설 …
Read more →디자이너들이 논문을 적을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통계이다. 귀무가설이란 무엇인지, 통계적으로 유의미함은 무엇인지, t-test는 무엇인지, Anova는 무엇인지 등 …
Read more →시각디자인에서 타이포그래피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. 많은 구루 디자이너들이 자간, 행간, 글자 크기 등을 매우 세심하게 다룬다. 이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마찬가지이다. 시각적 위계, …
Read more →The central difficulty is that exprience is not an explanatory posit but an explanandum in its own …
Read more →들어가기 앞서 Donna Lichaw는 그녀의 저서『The User's Journey』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. "Story is one of the powerful …
Read more →들어가기 앞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상도 Material Design에서 px이 아니라 dp를 이용한다는 것을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알아보았다. 다만 유의할 점은 이제 160 dpi …
Read more →포스트 이미지 출처 : www.androidcentral.com 안드로이드 앱을 디자인할 때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가 있다. 바로 DP다. 대부분 픽셀이나 포인트 개념만 사용 …
Read more →들어가며 이번 연초에 동계 HCI학회에 참석했었다. 국내 유수의 대학들과 기업들의 부스 전시들도 기억에 남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Scott 교수의 강연이었다. 그 이유는 …
Read more →본 포스팅은 Elizabeth Rosenzweig의 SUCCESSFUL USER EXPERIENCE에서 발췌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. UX란 무엇인가? UX란 무엇일까? 사전 …
Read more →근래 유명한 용어가 있다. 바로 LEAN과 AGILE이다. LEAN과 AGILE? 그게 뭐지 하는 분도 있을 것이고 “아~ 그래 그거~“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 …
Read more →https://youtu.be/h0lB0L1taU8 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h0lB0L1taU8 HCI(Human Computer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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